TNT Express

TNT의 사회공헌활동

 

무빙더월드(Moving the World)는 TNT가 UN기구 산하 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World Food Program)과 함께 진행하는 기아 추방 운동입니다.

2002년 12월부터 시작한 이 운동은 WFP에 단순한 식량이 아닌 희망을 지원하기 위함이며, TNT는 지원 가능한 분야를 5개로 나누고 10년간 세계식량계획 측에 TNT의 기반물류시설과 인적자원 및 후원금, 시스템, 노하우 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원방안 중에 하나인 ‘워크더월드(Walk the World)’ 걷기 행사는 2003년 시작된 이래로 매해 전 세계에서 동시 개최되고 있으며, 2008년 6월 1일에는 91개 국가 266개 도시에서 250,000명 이상의 TNT 직원 및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구를 25바퀴 돌 수 있을 정도의 길이인 100만 km를 걸어 한 해에만 총 15억 이상의 후원금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2004년 겨울에 일어난 인도네시아 쓰나미 재난과 파키스탄의 지진사태 복구 작업, 2008년 미얀마를 강타한 사이클론 자연재해 극복과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 복구 작업 등을 통해 세계 재난 구조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기아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School Feeding Programme”, 강서교육청과 함께하는 불우가정돕기,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지역 및 세계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TNT는 Planet Me라는 독자적이고 야심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CO2 방출 감소를 목표에 두고 세계 기상변화와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TNT가 심각한 기상변화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 글로벌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TNT의 전 임직원들은 직장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Code Orange, Choose Orange라는 규범과 행동 습관을 가지고 보다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