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 ‘2011 SCM 로지스틱스 월드(SCM Logistics World 2011)’ 공급망 분야 베스트 파트너십 수상

 

운송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 뛰어난 육상-항공 연계운송망으로 고객 만족 및 전문성 확보

 

국제특송기업 TNT코리아(www.tnt.com, 대표 김종철)는 본사인 TNT익스프레스가 ‘SCM 로지스틱스 월드 2011'(SCMLogistics World 2011)에서 탁월한 공급망 솔루션과 전문성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급망 베스트 파트너쉽 어워드(Supply Chain Best Partnership Award)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TNT는 물류업계와 고객의 투표결과 최우수 파트너쉽 업체로 선정되어 이와 같은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되었다. 또한 TNT는 이번 수상을 통해 자사의 뛰어난 육상-항공 연계 운송네트워크로 물류비용 및 운송시간을 단축하는 솔루션을 제공,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 개선에 이바지 한 공로를 다시 한번 인정 받게 되었다.

TNT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영업/마케팅 총괄 이사 요스 레이마커(Jos Raaymakers)는 “이번 수상은 TNT와 고객이 맺고 있는 강한 유대의 결과이고, 불안정한 시장 환경에서 TNT가 단순한 물류 서비스 공급자가 아닌 고객 중심의 맞춤형 물류 서비스를 전세계 공급망을 통해 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서 업계의 인정을 받는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 TNT 아시아 태평양 지역 하이테크 부분 영업이사 마크 반 딘 아셈(Mark van den Assem) 이 TNT의 공급망 혁신과 고객 중심 접근에 대한 연설을 하였다. 또한, TNT 전시부스에는 400여명이 넘는 방문자가 다녀가 특송 전문 기업으로서 TNT의 위상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